두배-인천, 500억대 매출 목전...10% 성장
- 최은택
- 2006-04-03 14:56: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두배, 당기순익 4억5천...인천, 7억4천 24% 증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두배약품과 인천약품은 지난해 11~12% 매출 신장세를 보여, 500억 원대 진입을 목적에 두고 있다.
3일 금감원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두배약품은 지난해 498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년 대비 12.25%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7억8,000만원으로 8,000만원(6.35%)이 늘었고, 당기순이익도 4억원에서 4억5,000만원으로 12.47% 증가했다.
유동비율 100.74%, 부채비율 458.60%, 매출액영업이익률 1.57%, 매출액순이익률 0.91% 등으로 안정성과 수익성 지표는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나타냈다.
인천약품도 지난해 494억원의 매출로 전년 445억원 대비 11.03% 매출액이 늘었다. 영업이익은 9억원에서 13억원으로 40.86%나 증가했고, 경상이익도 8억원에서 10억원으로 2억원 가까이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7억4,000만원으로 24.77% 증가했다.
유동비율 105.92%, 부채비율 254.34%, 매출액영업이익률 2.77%, 매출액순이익률 1.50% 등으로 안정성과 수익성 지표는 전년과 비슷하거나 소폭 개선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