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일약품, 작년 500억원대 매출 첫 진입
- 최은택
- 2006-04-04 10:54:1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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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기순이익 8억3천만원...수익성 지표 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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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일약품은 지난해 500억대 매출기업으로 첫 진입했다.
4일 금감원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원일의 지난해 매출액은 총 502억원으로 전기 480억원 대비 4.59%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4억원에서 10억원으로 27% 가량 감소했고, 경상이익도 15억원에서 11억원으로 4억원 가량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8억3,000만원을 기록, 전기 대비 23% 감소했다.
유동비율 136.68%, 부채비율 250.52%, 매출액영업이익률 2.16%, 매출액순이익률 1.66% 등으로 안정성과 수익성은 비교적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원일약품은 지난 96년 설립됐으며, 당기말 현재 자본금은 10억원이다. 지분은 이한우 회장(28.3%) 등 5명에게 분산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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