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칠레FTA 2년, "의약품 수출은 상승세 "
- 신화준
- 2006-04-06 21:50:0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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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 287만불 기록...전년대비 28%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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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경호)이 6일 무역협회의 자료를 분석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FTA발효 이후 의약품산업의 경우 對 칠레 수입은 미미한 수준이며, 수출은 2005년 약 287만불 기록해 전년대비 2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규모와 기간을 감안한다면 미국과의 FTA 협상을 미리 첨쳐보는 것에는 무리가 따르겠지만, 수출이 증가세에 있다는 사실은 희망으로 다가오고 있다.
주요 수출품목으로는 △기타 의약품(소매용) △항결핵제·구충제·항암제 △백신 △박테리아물품 △핵산 △진단용 시약 △붕대 등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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