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학회, 16~17일 춘계 학술대회
- 신화준
- 2006-04-10 12:18: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산 벡스코서 열려...병원·개국약사 150여명 참가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대한약학회(회장 김종국)의 2006년 춘계 학술대회가 오는 16~17일 양일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BEXCO)에서 열린다.
학술제 기간에는 '외래환자 약제서비스 향상을 위한 약사의 역할'이란 주제로 병원약학분과 심포지엄이 개최될 예정이다.
대한약학회 관계자는 심포지엄에 대해 "의약분업 6년째를 맞이해 병원약국-개국약국간 공통적으로 교류되는 부분인 외래환자에 대한 조제 및 투약에 초점을 맞추어, 원내외 약국간의 긴밀한 교류를 논해보는 장을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전등록은 마감되었으나, 참석을 원하는 사람들은 정회원(5만원)·학생회원(2만원)·비회원(7만원) 모두 당일 현장 등록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세부사항은 대한약학회 홈페이지(http://www.psk.or.kr)를 참조하면 된다.
▲병원약국과 개국약국의 협조를 통한 약제서비스 향상 - 이은경 부산대학교병원 약제부장 ▲병원약국에서 본 외래환자 약제서비스 문제점과 해결방안 - 류환선 동아대학교병원 약제과장 ▲개국약국에서 본 외래환자 약제서비스 문제점과 해결방안 - 조 강 약사(건강한 약국) ▲외래환자 투약과 보험관련정보 - 강성미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부산지원 차장 ▲조제에서의 약사의 책임 - 박정일 변호사(박정일 법률사무소) ▲소비자가 바라는 외래 서비스 - 조윤미 녹색소비자연대 소비자건강센터본부장
심포지엄 세부내용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4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5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6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7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8"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9"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10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