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스트 TV 광고, '가족사랑' 컨셉 접목
- 박찬하
- 2006-04-11 1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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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코믹 이미지 벗고 환자공감 극대화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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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은 양희은을 앞세운 두번째 광고에서 기존의 코믹한 이미지에서 탈피, 관절염 환자들의 공감을 극대화시키는 방향으로 제작됐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라디오 인기 프로그램 '여성시대' 진행자인 양희은의 멘트로 시작되는 이번 광고에서 SK측은 가족의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관절염 환자에게 필요하며 그 고통을 덜어주는 것이 트라스트라는 점을 강조했다.
트라스트의 새 광고는 12일부터 방영된다.
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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