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슈롬, '리뉴모이스춰락' 자발적 회수
- 정현용
- 2006-04-17 12:19: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품 교환·환불 가능...내달 12일까지 4주간 진행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바슈롬코리아(대표 토니 탄)는 최근 콘택트렌즈 세척제 ' 리뉴 모이스춰락'에 대한 출고 중단에 이어 소매업체를 대상으로 제품 회수를 지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제품 회수 결정은 미국 등지에서 발생한 진균성 안질환 조사가 마무리될 때까지 한시적으로 진행된다.
또한 회수 대상은 미국 그린빌 공장에서 제조된 리뉴 모이스춰락 제품만 해당되며, 리뉴 멀티플러스를 포함한 바슈롬의 타 제품은 해당되지 않는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구매처에 요청하면 리뉴 멀티플러스 표준용량(355ml) 제품에 리뉴 멀티플러스 소용량(120ml)을 추가해 교환 받을 수 있으며 환불도 가능하다.
교환 및 환불은 오는 5월 12일까지 4주간 진행된다.
바슈롬의 론 자렐라 회장은 “자체적으로는 리뉴 모이스춰락 제품이 이번 진균성 안질환의 이상 증가와 연관성이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며 “하지만 미국 등지의 감염자 중 다수가 그린빌 공장에서 제조된 제품을 사용했다는 보고에 따라 자발적으로 회수 조치를 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관련기사
-
바슈롬 '리뉴 모이스춰락' 국내 출고중단
2006-04-13 16:28
-
바슈롬 '리뉴' 진균감염 가능성...판매중단
2006-04-11 15:0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