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5년간 한국간호사 1만명 미국 진출
- 홍대업
- 2006-04-20 09:32: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산업인력공단, 19일 현지 병원과 계약 체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향후 5년간 간호사 1만명이 미국에 진출한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19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HRS 글로벌, 뉴욕의 세인트존스 리버사이드 병원 등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취업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미국 진출 한국 간호사는 먼저 유급 인턴간호사로 근무하면서 영어교육을 받게 되며, IELST(영어시험)을 통과하면 정직원으로 채용, 간호사로서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게 된다.
이번 계약은 산업인력공단과 HRS 글로벌, HRS 코리아, 세인트존스 리버사이드 병원, 뉴욕의 마존 엔터프라이스의 대표가 공동 서명했다.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