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물류 "약국·병의원 향정약 유통 만전"
- 홍대업
- 2006-04-23 14:35: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ERP프로그램 도입·적용...책임한계 명확화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제일·국제약품 등 50개 제약사와 물류계약을 체결하고 있는 장수물류가 ERP프로그램을 통해 향정약 물류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장수물류는 23일 별도의 홍보자료를 통해 “ERP프로그램을 통해 종합병원과 의원, 약국, 도매상 등 유통경로에서 향정약 물류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장수물류는 “향정약의 경우 배송지와 수량, 수령인, 배송인을 명확하게 구분함으로써 배송처의 향정품목에 대한 특별관리로 책임한계를 명확히 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창고관련 설비 및 프로그램(WNS) 등 전산시스템을 통해 물류관리를 위한 각종서비스체계를 구축, 가동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국내 최대 의약품 전용터미널을 운영하고 전국네트워크를 연계한 물류 최적화로 원가경쟁력 확보를 통한 효율성 극대화에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인사, 전산, 영업, 마케팅 부서를 총괄해온 강희양 부사장이 이달 1일자로 사장으로 승진했다고 장수물류측은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