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노사, 토론회 갖고 올해 산별교섭 탐색
- 최은택
- 2006-04-25 11:11: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6일 중소기업회관서 대면...주5일제 전면시행 등 격론예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올해 병원 산별교섭의 전초전이 될 ‘제4차 병원산업발전과 산별교섭 진전을 위한 병원노사 대토론회’가 26일 오후 2시 여의도 중소기업회관 2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보건의료노조 이주호 정책기획실장이 ‘보건의료노조 3년차 산별교섭의 과제와 전망’, 병협 정동선 사무총장이 ‘2006 병원 경영과 노사관계 전망, 산별교섭에 대한 입장’을 내용으로 각각 주제 발표한다.
이어 금속노조 김성혁 정책실장, 민주노총 이상학 정책연구원장, 경총 최재황 정책본부장, 노동부 신기창 노사정책국 노사관계조정팀장, 복지부 신의균 의료자원팀장, 한국노동연구원 은수미 연구위원 등이 참여하는 지정토론이 이어진다.
보건노조는 “이날 토론회는 오래 병원 노사관계를 전망하는 것은 물론 민주노총을 포함한 노동계 임단투의 흐름과 쟁점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사용자단체 구성과 산별 노사관계발전방안, 인력충원을 통한 주5일제 전면시행, 비정규직 정규직화, 육아휴직·직장보육시설 확대, 9.3% 임금인상과 산업별 최저임금, 의료산업화 정책과 의료공공성 정책 등을 둘러싸고 격론이 벌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관련기사
-
병원노사 '토요외래 중단-주5일제' 팽팽
2006-04-11 12:0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2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3"'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4콜린 첫 임상재평가, 목표 미충족에도 인지기능 개선 확인
- 5매출 늘었는데 조제료는 감소…올해 종합소득세 이슈는?
- 6신규 기전 치료제 등장...저항성 고혈압 공략 본격화
- 7약사 71% "정찰제 찬성"…구로구약, 창고형약국 인식 조사
- 8피타·에제 저용량 각축전...JW중외, 리바로젯 급여 등판
- 9CNS 강자 명인제약, 환인 '아고틴정' 제네릭 개발 나서
- 10약학정보원, 22일 이사회서 유상준 원장 해임 의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