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 코엔자임Q10 연 300억 규모 수출
- 박찬하
- 2006-05-02 17:46: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국 바이오소넥스 인터내셔날과 2일 계약 체결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바이오소넥스는 미국 LA에 위치한 건강기능식품 및 비타민 제제 원료공급 업체. 이 업체 관계자는 "영진약품이 연간 50톤 이상의 코엔자임Q10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어 안정적인 원료공급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평가했다"고 밝혔다.
영진은 이번 계약에 앞서 연간 15톤 규모이던 생산능력을 올 초 50톤 규모로 시설 확장했으며 최근에는 미국에서 열린 건강식품박람회에 참가해 홍보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또 국내에서는 코엔자임Q10 드링크인 '영진큐텐'과 영양제 '진셀몬큐텐', 파우더 제제 '큐텐씨, 화장품 '마스크팩'과 '리프팅 에센스' 등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며 관련 시장을 선도해가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불법 CSO·리베이트 근절…국가 정상화 과제에 포함
- 2시총 상위 바이오·헬스 줄줄이 적자…갈길 먼 R&D 결실
- 3"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4사표→반려→경질...실패로 끝난 유상준 약정원장 카드
- 5하나제약, 삼진제약 지분 230억어치 매각…사실상 전량 처분
- 6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767년 약업 인생 마침표…양영숙 약사의 아름다운 은퇴
- 8'약 유통·리베이트 근절' 약무과장 찾는다…복지부, 공개모집
- 9"'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10노보, 주 1회 투약 '세마글루티드+인슐린' 당뇨약 국내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