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신종 전염병발생시 공동 대응키로
- 홍대업
- 2006-05-24 11:09: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4일 오전 제네바 WHO총회서 의향서 서명...향후 MOU도 체결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복지부 이종구 보건정책관은 24일 오전 10시(현지시간) 제네바 WHO총회에서 중국 위생부 및 일본 노동후생성 담당국장과 신종전염병 발생시 공동대응을 내용으로 하는 3국 청정지역 구축에 관한 의향서에 서명했다.
이번 의향서 채택은 최근 AI(조류인플루엔자)나 PI(대유행전염병) 등의 급속한 전파로 지구촌 환경의 새로운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동북아 3국의 공동노력이 필요하다는 현실적 인식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복지부는 설명했다.
3국 클린벨트는 검역, 환자발생 감시체계와 진단, 치료 및 역학조사 등은 물론 백신개발이나 위기대응 합동훈련 등 광범한 분야에 걸쳐 상호 프로젝트 교류, 공동실무팀 구성, 전문가 교류 등의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3국은 이를 위해 조만간 MOU(양해각서)도 체결할 것을 결의했다.
복지부는 이번 의향서의 채택으로 신종전염병 발생시 3국간 국제적 공조체계가 구축, 유사시 효율적인 대응이 가능하게 됐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전통제약, 올해 R&D 투자 확대…약가인하 위기 정면돌파
- 2야간가산 착오청구 점검 대상 약국 174곳…통보 받았다면?
- 3"진작 도입했어야"…28년차 약사의 오토팩 15년 사용 후기
- 4[기자의 눈] 다품목 제네릭·CSO 리베이트 쇄신의 골든타임
- 5올해 소포장 차등적용 품목 1650개…예외 인정 늘어날까
- 6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11월 시행...약사법 국무회의 통과
- 7흑자·신약·저가주 탈피…지엘팜텍의 주식병합 승부수
- 8"사실상 강매" 약국 울리는 제약사 품절 마케팅
- 9BTK억제제 '제이퍼카', 빅5 상급종합병원 처방 리스트에
- 10발기부전약 '타다라필' 함유 캔디 수입·판매 일당 적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