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로메드, 시약개발 전문 진바이오텍 합병
- 정현용
- 2006-05-30 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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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 1:3.845 비율 교환...안정적 매출원 확보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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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 및 유전자치료 전문기업 바이로메드는 안정적인 매출원 확보를 위해 진바이오텍을 흡수합병한다고 30일 공시했다.
바이로메드는 진바이오텍의 주식을 1:3.845주(액면가 5000원:500원) 비율로 교환할 계획이다.
이번 합병으로 바이로메드는 진바이오텍의 주사업 부문인 연구용 시약 사업을 흡수하게 된다.
또 이를 통해 생명공학 장비 및 시약 전문 업체인 일본 다카라바이오사 제품군에 대한 마케팅을 담당할 예정이다.
바이로메드의 김선영 사장은 “안정적인 매출원을 확보해 수익 측면에서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바이로메드가 향후 더욱 적극적으로 R&D 활동에 집중하게 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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