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업소 월평균 11곳씩 증가...총 1575곳
- 최은택
- 2006-06-01 06: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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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약청, KGSP 지정현황 집계...6개월 동안 10곳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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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도매상이 6개월 만에 10곳이 감소, 도매상 설립 러시가 주춤한 것으로 드러났다.
1일 식약청의 ‘KGSP 지정현황’에 따르면 5월말 기준, KGSP 적격 지정 도매업소는 총 1,575곳으로, 지난해 11월 말과 대비 10곳이 감소했다.
적격지정 기준으로 올해 들어 총 57곳이 늘어나, 월평균 11곳씩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전년도 13.5곳과 비교하면 매월 2곳씩 줄었다.
영업종별로는 종합도매가 44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시약도매 6곳, 원료 5곳, 수입 2곳 등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21곳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 10곳, 대구 5곳, 부산·경남 각 4곳, 광주·전남 각 3곳, 강원 2곳, 대전·충남·제주 각 1곳 등으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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