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사는 부킹만 해줬다?
- 최봉선
- 2005-04-15 06:47: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14일 제주에서 열리는 대한신경외과학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춘계학회 시즌을 맞아 제약협회 공정경쟁협의회 실무요원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는데...▶제약협회는 의약품 거래 투명성 확보와 공정경쟁규약 준수를 위한 지도 감시활동을 이날부터 본격 가동하고, 실무요원들을 제주도로 내려 보냈다. ▶아무런 조사권이 없는 상황에서 불공정 행위를 입증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을 듯하다. ▶매년 반복되는 것이지만, 제약사들이 골프접대를 해도 의사들의 카드내역서를 내밀면서 제약사는 부킹만 해줬을 뿐이라고 말한다는데... ▶사회전반에 윤리경영이 화두가 되고있는 이때에 이번에도 제주 골프장에서는 모두 오리발만 나오는 것은 아닐런지.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도수치료 연 최대 24회 제한…회당 4만원대 관리급여 적용
- 7"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8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9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10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