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건강,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IDEA 은상 수상
- 노병철
- 2023-08-30 10:59: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패키지 아이덴티티 디자인…‘종(鐘)’을 모티브로 기업이념 표현한 독창성 인정
- iF디자인 어워드∙레드 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세계 3대 디자인상 모두 수상
- PR
- Market Access Academy 신약등재의 전 과정 실무
- 등록하기

IDEA는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는 국제적인 디자인상으로 1980년부터 시작된 북미 최고의 디자인 공모전이다. 매년 디자인 혁신, 사용자 혜택, 사회적 책임 등 다양한 심사 기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부문별 최고의 디자인을 선정한다. 독일의 iF디자인 어워드(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 ‘레드 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와 더불어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손꼽힌다.
종근당건강은 이번 IDEA 수상으로 지난 4월 iF디자인 어워드 본상, 7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본상에 선정된 데 이어 세계 3대 디자인상을 모두 수상하게 됐다.
종근당건강 패키지 디자인 아이덴티티는 종근당그룹의 심볼 ‘종(鍾)’을 모티브로 한다. 종근당 그룹의 ‘기원(Origin)’과 건강에 대한 ‘기원(Prayer)’에 착안하여 종의 울림을 전파한다는 콘셉트로 ‘Rippling Bell(종의 메아리)’을 표현해 낸 독창성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에 선정됐다.
종근당건강은 패키지디자인에 생명존중의 이념으로 국민건강 증진에 앞장서 온 종근당의 기업철학을 ‘긍정적 에너지의 소리’라는 콘셉트로 각기 다른 패턴을 통해 표현했으며, 종의 ‘울림과 파동’이라는 디자인 언어를 패턴의 중첩, 리듬감, 소리의 색으로 재해석함으로써 다양한 효능 및 효과를 시각화했다.
종근당건강 관계자는 “이번 패키지 아이덴티티 프로젝트는 종근당건강 브랜드의 정체성을 정립하는 한편 일관되고 차별화된 제품 이미지를 소비자에게 전달하기 위한 첫 번째 프로젝트”라며, “앞으로도기업이념과 철학이 담긴 디자인을 통해 종근당건강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종근당건강은 새로운 패키지 디자인을 9월부터 ‘프리바이오틱스 트리플’ 등 신제품에 적용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형제약, R&D 성과로 버틴 실적…약가개편에 수익성 우려
- 2"우리도 모르는데"…바이오 임상 성공확률 공시 기준 논란
- 340도↑ 역대급 폭염에 약국 식염포도당·생맥산 수요 껑충
- 4유통업계도 약가인하 우려…제약사에 유통마진 유지 요청
- 5삼오그룹, 차세대 공동경영 본궤도…총괄사장에 오주형·오승예
- 6혁신형제약, 해외GMP 인증 '만료 전' 제출해야 R&D 우대
- 7알파제약, 원료 시험성적서 조작…내용고형제 적합판정 취소
- 8다빈치 독주 속 휴고·오타바 추격…판 커지는 수술로봇 시장
- 9[전문가 칼럼] 건강보험의 우선순위 원칙은 무엇인가?
- 10차세대 신약 잇단 등장…다발골수종 급여 경쟁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