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 김효장·손석근·이대영 부사장 승진
- 최은택
- 2006-06-09 09:00: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직원 등 62명 정기 승진인사 단행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백제약품이 임직원 등 62명에 대한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9일 백제약품에 따르면 이번 정기인사에서는 임원 6명, 중간관리자 6명, 사원 50명 등 총 62명이 승진 발령됐다.
임원 인사에서는 본사 기획관리실 김효장 전무가 부사장으로, 광주지점장인 손석근 전문가 부사장, 목포본사 경리총책임자 이대영 전무가 부사장으로 각각 승진했다.
또 영등포지점 경리책임자인 이계운 상무는 전무로, 영업구매총괄 담당자인 장동현 이사는 상무로, 대전지점장인 강경섭 이사대우는 이사로 승진 발령됐다.
중간관리자 인사에서는 광주지점 오병배 부장보가 부장, 분당 지점장 박홍남 부장보가 부장, 백제에치칼 이중이 부장보가 부장으로 승진됐다.
또 제주지점장 최영남, 광주지점 김현주, 창원지점 이길용 차장은 부장보로 인사조치 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4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8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