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재단 초대 총재에 박종화씨 임명
- 박찬하
- 2006-06-15 19:46: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북한·외국인근로자 등 지원 노력...경동교회 담임목사 재직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초대 박 총재는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법 제정·공포에 따라 지난 12일 임기 3년의 초대총재로 임명된 바 있다.
박 총재는 외국인근로자 무료진료, 탈북자 대안학교 운영, 동티모르 어린이 교육지원 등 북한 및 개도국과 주한 외국인근로자에 대한 인도주의적 지원사업을 벌여왔다.
충남 보령 출신으로 부인 김현숙씨와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경동교회 담임목사로 재직하고 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기자의 눈] 다시 본사로…R&D 자회사 합병 늘어나는 이유
- 2화장품 매장 내 반쪽 약국 결국 보건소 단속에 적발
- 3상장 제약 5곳 중 3곳 원가구조 개선…비급여 기업 두각
- 4거수기 국내 제약 이사회, 글로벌 시총 1위 릴리에 힌트 있다
- 5위더스, K-탈모약 생산 거점 부상…피나·두타 플랫폼 확보
- 6건보공단, 특사경 도입 준비...수사관 교육과정 개발 착수
- 7유영제약, 순환기 라인업 확대…환자군별 포지셔닝 강화
- 8위고비, 체중감소 넘어 심혈관질환 예방까지...쓰임새 확대
- 9제일약품, 자큐보 비중 첫 20% 돌파…주력 품목 재편
- 10주간에 조제하고 야간가산 청구한 약국 자율점검 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