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 안산병원 여명약품 등 4곳에 낙찰
- 최은택
- 2006-06-16 11:27: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7개 그룹 총액입찰...7그룹은 유찰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산재 안산중앙병원이 자체 사용의약품 및 치료재료에 대한 입찰을 실시한 결과 여명약품 등 4개 도매상에 낙찰됐다.
16일 나라장터 입찰결과에 따르면 이번 입찰은 총 7개 그룹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7그룹을 제외한 6개 그룹이 4개 도매상에 낙찰됐다.
그룹별 낙찰현황을 보면, 여명약품이 1그룹(10%포도당주500ML외 109종)과 2그룹(아빌리파이정10MG외 201종)을, 부림메디칼이 3그룹(면구소외 386종)을 낙찰시켰다.
또 4그룹(22%보바인 알부민외 104종)과 5그룹(레신외 31종)은 동영메디칼에, 6그룹(AST(GOT)외 34종)은 태진교역상사에 낙찰됐다.
반면 7그룹(고감도필름외 7종)은 유찰됐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기자의 눈] 다시 본사로…R&D 자회사 합병 늘어나는 이유
- 2화장품 매장 내 반쪽 약국 결국 보건소 단속에 적발
- 3상장 제약 5곳 중 3곳 원가구조 개선…비급여 기업 두각
- 4거수기 국내 제약 이사회, 글로벌 시총 1위 릴리에 힌트 있다
- 5위더스, K-탈모약 생산 거점 부상…피나·두타 플랫폼 확보
- 6건보공단, 특사경 도입 준비...수사관 교육과정 개발 착수
- 7유영제약, 순환기 라인업 확대…환자군별 포지셔닝 강화
- 8위고비, 체중감소 넘어 심혈관질환 예방까지...쓰임새 확대
- 9제일약품, 자큐보 비중 첫 20% 돌파…주력 품목 재편
- 10주간에 조제하고 야간가산 청구한 약국 자율점검 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