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바이엘에서 유망 비만시험약 인수
- 윤의경
- 2006-06-17 06:07: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비만, 당뇨 치료 위한 DGAT-1 억제제 전세계 판권 사들여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화이자가 바이엘에서 비만, 당뇨병 치료를 위한 시험약에 대한 전세계 판권을 인수했다고 밝혔다.
화이자가 바이엘에서 판권을 인수한 이 시험약은 지방대사를 조정하는 기전의 DGAT-1 억제제로 현재 바이엘이 1상 임상을 진행하는 약물 중 가장 유망한 시험약인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양사 간의 거래에 따라 화이자는 바이엘에게 선급금, 개발진행 상황에 따른 비용, 최종시판에 성공하는 경우 판매액에 근거할 로열티를 지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정확한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4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9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