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장 후보, 서울의대 교수-의사 등 2명
- 최은택
- 2006-06-27 10:11: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8일 면접심사 뒤 추천...송 전 차관 응모 안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지난주 마무리된 차기 심평원장 공모에 서울대 보건대학원 김창엽 교수와 의사 신모씨 등 2명이 서류를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유력한 후보로 거론됐던 송재성 복지부 전차관은 이번 공모에 응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27일 관련 소식통에 따르면 김 교수는 그동안에도 송 전차관과 함께 보건학자 출신 차기 심평원장 후보로 물망에 올랐던 인물로, 현재로써는 김 교수의 임명 가능성이 높다는 게 관련 소식통들의 전언이다.
다른 후보자인 의사 신모씨는 잘 알려지지 않은 의외의 인물로, 강원 원주에서 의원을 운영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원장추천위원회는 두 후보에 대해 27~28일 잇따라 서류, 면접심사를 진행한 뒤, 이번 주 중 복지부장관에 후보자를 추천하게 된다.
한편 심평원은 오는 8월로 임기가 끝나는 재무, 관리, 개발 상무이사 3명에 대한 공모를 27부터 내달 5일까지 실시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5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6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7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8"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9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