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 루틴 통해 건강 관리" 올라케어, 앱 전면 개편
- 강혜경
- 2023-09-05 10:23: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비대면 진료·약 배송 정부 지침 영향…"라이프 케어 플랫폼으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올라케어는 '라이프 케어 플랫폼'을 콘셉트로, 건강관리를 시작한 고객들에게 생활 전반에 걸친 라이프 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루틴 서비스'와 '포인트 제도' 도입으로 사용자의 생활 습관 관리를 위한 서비스를 신규 개설해 앱 사용성을 강화했다는 것.
올라케어는 "지난 3월부터 테스트 형태로 제공하던 '루틴 서비스'를 정식 메뉴로 개발해 자기 주도적 건강관리가 가능하도록 했다"며 "현재 유저는 앱을 통해 생활 습관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물 마시기, 걷기 등 루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CJ웰케어와의 협업 프로젝트 '영양제 루틴 서비스'를 통해 꾸준한 영양제 섭취 습관 형성 등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고객의 건강 관리 경험이 꾸준히 지속될 수 있도록 포인트 정책도 마련, 앱 이용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건강 질문을 게재하거나 물 마시기 미션을 2주 성공할 시 1000포인트, 하루 7000보 달성시 매일 30포인트 등 루틴 수행에 따른 포인트를 제공한다.
김성현 대표는 "비대면 진료 서비스는 시범사업 가이드라인에 맞춰 초진 후 재진 형태로 개편 중이며, 약 배송 역시 진료 가능자에 한해 본인 및 대리 수령이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변경해 가고 있다"며 "건강 관리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꾸준함이라고 생각하고, 스스로 건강 관리 필요성에 대해 인지하고 지속 관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동기 부여 요소를 제공해 소비자 경험 및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기등재 약가인하 유예 만지작...막판 조율 촉각
- 2CSO 영업소 소재지 입증 의무화 추진…리베이트 근절 목표
- 3약사-한약사 교차고용 금지법안 복지부 또 "신중 검토"
- 4GMP 취소 처분 완화 예고에도 동일 위반 중복 처벌은 여전
- 5품절약 성분명 처방 의무화법 법안 심사 개시...여당 속도전
- 6복지부-공정위, 창고형약국 영업제한법 난색..."과잉 규제"
- 7AAP 대표품목 '타이레놀', 5월부터 10%대 공급가 인상
- 8대웅바이오, 10년새 매출·영업익 4배↑…쑥쑥 크는 완제약
- 9복지부, 편의점약 규제 완화 찬성…"20개 제한 유연하게"
- 10성분명처방 입법 논의 시작되자 의사단체 장외투쟁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