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태국에 696억 개량신약 공급 계약
- 천승현
- 2023-09-06 08:5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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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Q 메디컬과 레보틱스CR 기술이전 계약...마일스톤 30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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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천승현 기자]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MCQ 메디컬과 레보틱스CR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계약 규모는 총 696억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26.5%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 계약으로 MCQ는 레보틱스CR의 태국 시장내에서 독점 공급한다. 유나이티드는 MCQ에 레보틱스CR를 기술이전하고, MCQ는 태국에서의 품목허가를 진행한다. 기술이전에 대한 마일스톤은 30만달러(약 4억원) 규모다. MCQ는 계약물량의 60%를 최소 구매수량으로 보장했다.
레보틱스CR은 레보드로프로피진 성분의 진해거담제다. 유나이티드가 기존 1일 3회 복용횟수를 1일 2회로 줄여 개발한 개량신약이다.
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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