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보글리보스 'IR52 장영실상' 수상
- 박찬하
- 2006-07-20 18:07: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상시험까지 자체기술로 개발, 원 개발국인 일본 역수출 등 평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유한양행(대표 차중근)의 당뇨병 치료제 보글리보스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주최하는 'IR52 장영실상'을 수상했다.
산업기술진흥협회는 보글리보스가 임상시험까지 자체 기반기술을 활용했으며 바이오와 합성기술의 융합을 통한 상호보완적 효율성 극대화, 세계적 수준의 경제성과 품질을 갖춘 의약품이라는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또 자체 개발한 보글리보스 원료를 원 개발국인 일본시장에 역수출하는 등 기술력 및 경쟁력을 국내외에서 높이 평가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한은 올 초 '보글리코스정'이라는 제품명으로 국내 출시한 바 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단독 개원 단초될라"…의사들, 의료기사법 개정 강력 반발
- 3[기자의 눈] 무배당 삼성바이오 파업이 남긴 씁쓸한 질문
- 4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5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6충북도약, 신용한 후보에 정책 제안…공공심야약국 확대 공감대
- 7"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8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9성남시약, 자선다과회 열고 사회공헌활동 기금 조성
- 10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