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약, 1·2차 재고반품 완료...92% 보상
- 정웅종
- 2006-07-31 22:57: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거점도매 협력 이끌어내 1억8천여만원 약국에 보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고양시약사회(회장 박기배)가 지역 거점 도매업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이끌어내 92%라는 재고약 반품의 보상율을 달성했다.
고양시약은 31일 2005년도 12차 개봉약 재고반품 사업을 집계한 결과, 반품금액 1억8,539만원 중 1억7,112만원을 보상받아 92%의 보상율을 기록했다.
박기배 고양시약회장은 "분회단위의 반품사업은 민초약사의 가장 힘든 부분을 해결해 줄 수 있는 만큼 집행부와 사무국직원 모두가 반품사업에 뛰어들어 자신의 일처럼 함께해준 사업이며, 이로 인해 높은 보상율을 기록할 수 있었다"고 의미를 뒀다.
특히 지역 거점 도매상인 백제약품의 전폭적인 협조로 이 같은 성과를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시약측은 "지난 6월부터 보상이 이루어지기 시작했는데, 회전이 빠른 유명 일반 의약품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약 92%의 개봉 재고약이 보상돼 일선 약사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고동선 약국위원장은 "회원 분들을 대신해 반품에 협조해준 제약사와 백제약품에 감사하다"며 "약국의 골치거리인 개봉재고약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양시약은 2005년 1억8천여만원, 2006년 1억7천여만원 등 2년간 약 3억6천여만원의 불용 재고약이 반품으로 나오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불순물 트라마돌 리스크 확산…회수제품 처방 점유율 16%
- 2아리바이오 "치매약 기술수출로 상업화 채비…코스피 상장도 검토"
- 3경찰, 약국장 모집 채용 공고 낸 업체 조사 본격화
- 4[단독] 약정원 데이터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피코 선정
- 5식약처, 의약품 소포장 일단 규정대로…올해 처분 유예 없어
- 6비혁신형에 더 가혹한 다등재 룰...옥석가리기 본격화
- 7식약처, 18일 최신 전자공통기술문서 시스템 설명회
- 8엠에프씨, 경구용 비만약 '오포글리프론' 특허 3건 출원
- 9삼천당제약, 1분기 흑자 전환…아일리아 시밀러 실적 견인
- 10다잘렉스SC·옴짜라 약가협상 타결...급여 등재 수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