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영업사원간 온라인 예약시스템 개발
- 박찬하
- 2006-08-07 18:35: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메디메트, 인터넷 예약 서비스 개시...환자 진료예약도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병의원과 환자-제약사 영업사원을 이어주는 온라인 예약 시스템이 개발됐다.
메디메트(www.medimet.co.kr, 대표 이승훈)는 환자들의 병의원 진료예약과 영업사원들의 의료진 면담예약을 동시에 해결하는 인터넷 예약 서비스를 개발, 본격적인 서비스에 돌입했다.
메디메트의 예약 서비스를 이용하면 기존 내원환자의 주 방문 시간대를 피해 온라인 상에서 예약환자를 받을 수 있어 환자 대기시간을 줄이는 것은 물론 진료 만족도도 높일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 제약사 영업사원들과의 면담시 예약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는 기본 툴도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인터넷을 통해 영업사원이 면담예약을 신청하면 해당 의사가 예약목록을 보고 면담 성사여부를 판단할 수 있으며 판단 즉시, 그 결과가 영업사원의 핸드폰 문자메세지로 전송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와함께 의사, 환자, 제약사 직원 등 회원들에게 예약으로 발생한 각종 데이터를 부가적으로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이승훈 사장은 "그동안에는 개별 홈페이지가 있는 일부 병의원에서만 제한적으로 진료예약이 이루어 졌다"며 "메디메트 시스템을 활용하면 별도의 홈페이지를 개설하지 않고도 환자의 진료예약과 영업사원들의 상담 스케쥴을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3살생물 규제 본격화…GMP 제약공장 소독제 교체 부담
- 4삼성 출신 바이오벤처 줄줄이 IPO 진출…성공 DNA 탑재
- 5온코닉 "자큐보, 심혈관계 치료제 4종과 약물상호작용 없어"
- 6HLB "간암 신약 CRL 중대 사유 해소"
- 7임신중지약 온라인 불법 유통 5년간 3189건 적발
- 818년 만에 제헌절 공휴일 지정…조제료 30% 가산 적용
- 9"자동차 보험, 의과 전체가 한방병원 하나에 밀릴 판"
- 10알리코제약, '쿨비즈' 2년 연속 시행…폭염 대응 근무환경 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