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약품, 약국전용 아토피 화장품 발매
- 박찬하
- 2006-08-16 11:02: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토네이처' 3종세트 출시...무방부제, 무알콜 제품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아토네이처는 민감한 피부의 자극을 최소화하기 위해 천연 토코페롤을 사용했으며 무알콜로 처방된 전문 화장품이다.
또 자체 생산한 고품질의 코엔자임Q10과 제주에서 재배되는 유기농 한약재인 감귤 껍질 추출물, 유기농 달맞이꽃 오일과 같은 순한 식물성 성분을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아토네이처는 1단계인 약산성 순한 세정을 위한 '마일드 폼 워시', 2단계인 피부 유·수분 균형을 위한 '케어 로션', 3단계인 집중 보습피부 보호를 위한 '베리어 크림'으로 구성됐다.
영진은 아토네이처 출시와 함께 코엔자임Q10이 항산화 효과 뿐만 아니라 항염과 보습효과를 동시에 지녀 인체 세포주 및 피부에 대한 독성을 나타내지 않는다는 내용의 '코엔자임Q10 제형기술 특허'도 출원했다.
또 '나노 리포좀 조성물 특허'도 등록, 불포화 레시틴으로 제조된 리포좀이 피부 각질 세포의 유동성을 도와 흡수력을 개선할 수 있도록 했다.
영진 관계자는 "아토네이처 3종 세트 출시를 통해 연간 700억원 규모의 아토피 화장품 시장에서 메디칼 코스메틱 특유의 특화된 영역을 공략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비자 가격은 제품당 2만원대.
|문의| 080-990-220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단식 약가에 기준 요건도 반영…후발 제네릭 진입 원천봉쇄
- 2제약바이오 PBR 시장 평균 7배↑…삼성전자보다 5배 높아
- 3파마리서치, 매출 6000억·영업익 2500억…최대 실적 예고
- 4챗-GPT로 예습하고 온 환자들..."약사 역량을 증강하라"
- 5도네페질+메만틴 격전 2라운드...후발대 저가전략 승부수
- 6[데스크 시선] 한국산 개량 약품, 환자들은 정말 편해졌나
- 7'리브리반트' 급여 난항…엑손20 폐암 치료공백 지속
- 8"AI시대 약사 생존법, 단순 조제 넘어 지혜형 전문가 돼야"
- 9"국내 신약 개발 경쟁력, 과제 수보다 환자 도달성"
- 10중동전쟁 위기에 규제 특례 가속…비대면진료·AI 활용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