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 종류 상관없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같아
- 윤의경
- 2006-08-21 01:20: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美 샌디에고 주립대 연구팀...과당·포도당 비율, 혈당지수 무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어디서 채취된 꿀이든 꿀의 종류에 상관없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은 같다는 연구결과가 Journal of the American Dietetic Association에 발표됐다.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고 주립대학의 연구진은 미국에서 생산되는 꿀의 종류류에 따라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다른지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니사나무(Tupelo), 메밀, 클로버, 면화 등 4가지 식물에서 추출한 꿀 중 한가지를 12명의 건강한 지원자가 섭취하도록 하고 혈당을 측정했다.
그 결과 꿀의 종류에 따라 혈당지수에는 차이가 없었으며 과당 대비 포도당 비율도 혈당지수에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혈당지수는 혈당을 얼마나 빨리 상승시키는지에 대한 척도로 대개 고탄수화물, 저섬유소 식품인 흰빵이나 바나나 등은 혈당지수가 높고 복합 탄수화물이면서 섬유소가 많은 채소는 혈당지수가 낮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와는 별도로 꿀은 정제 설탕같은 감미료보다는 장점이 많고 특히 꿀은 종류에 따라 항산화제나 유익한 균을 함유하고 있을 수 있어 설탕 대신 꿀을 사용하는 것이 건강에 유익할 것이라고 권고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