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민원, 내달부터 '온라인'으로 해결
- 정현용
- 2006-08-25 11:29: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식의약품종합정보서비스 2단계 구축...10월 최종 구축 예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앞으로는 식약청을 방문하지 않고 온라인을 통해 의약품 민원을 접수할 수 있게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식·의약품종합정보서비스 2단계 시스템 구축을 완료해 내달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고 25일 밝혔다.
2차 시스템 구축에 따라 제약사나 의료기기업체는 식약청을 방문하지 않고도 사무실에서 인터넷을 통해 민원사항을 접수 할 수 있게 된다.
또 일반인들도 각종 의약품의 민원처리시스템을 통해 성분과 안전성, 부작용 등의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식약청 전자민원창구에서 민원신청 전용프로그램을 다운로드받아 신청서를 작성하고 구비서류를 프로그램에 전자파일로 첨부하면 된다.
민원처리과정은 휴대폰 문자메시지나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안내받을 수 있고 처리결과도 PC를 통해 손쉽게 확인 가능하다.
식약청은 “오는 10월까지 전체 시스템이 구축되면 민원인 편익, 행정 효율성 향상 등으로 연간 350억원의 비용절감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3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6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대웅제약, 육아휴직 복직률 96%…'돌아올 자리' 조직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