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대통령 "포지티브, 다국적사 차별 없다"
- 홍대업
- 2006-09-14 09:37: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3일 미국 기업인과 오찬 자리서 강조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노무현 대통령이 약제비 절감 방안인 포지티브 리스트 도입과 관련 “국내외사 차별은 없다”고 거듭 강조했다.
미국을 방문중인 노 대통령은 13일 오후(한국시각 14일) 미국 상공회의소에서 미국 주요 기업인들과 가진 오찬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청와대 윤대희 경제정책수석이 전했다.
노 대통령은 한미 FTA에서 최대 쟁점으로 부상한 포지티브 리스트 도입 문제와 관련 “어떤 제도도 국민을 위하고 보편적이고 국제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제도를 채택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이어 미국이 우려하고 있는 의약품의 보험등재 과정에서의 차별문제에 대해서도 “어떤 경우이든 국내외 차별은 없을 것”이라며 “의료산업 발전을 고려한 측면에서 제도를 논의해 나갈 것”이라고 부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4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5[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66세부터? 8세부터? 헷갈리는 지사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 7"로비큐아 7년 데이터가 바꾼 ALK 폐암 치료 전략"
- 8조기 진입해도 약가 리스크…펙수클루 제네릭사 복잡한 셈법
- 9의료행위 재분류에 연 1600억 투입…소아외과부터 개편
- 10"장소 이점 약사 노력 아냐…문전약국 권리금 배상 60%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