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도매상과 '비밀준수약정서' 협의
- 강신국
- 2006-09-14 11:31: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부 제약사 횡포 방지차원...지오영·인천·신영·백제약품 참석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사연 회장은 이 자리에서 "약국에서 서명한 약정서를 도매상에 보낸 후 영업사원들 통해 되돌려 받는 번거로움을 해소하기 위해 각 도매상의 대표자 서명, 상호와 주소가 인쇄된 약정서를 준비해 즉석에서 체결토록 협조해 달라"고 도매상측에 당부했다.
김 회장은 "이 같은 조치는 일부 제약회사의 횡포에 약국과 도매상이 함께 대처하기 위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4개 도매상측은 "(약정서에)문제점도 없지 않지만 약사회 요청에 적극 협조 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회의에는 김사연 회장과 장덕수 약국이사를 비롯해 지오영 김종배 상무, 인천약품 현소일 사장, 신영약업 우만종 사장, 백제약품 김동찬 지점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돈 버는 신약' 있기에...실적 버티는 대형 제약사들
- 2안방시장 한계 넘어설까…K-골관절염 세포치료제 해외 도전
- 3SK케미칼, 위식도역류 치료제 강화…새 조합 복합제 허가
- 4준혁신형 인증에 쏠리는 관심...R&D 비율 현실화도 요구
- 5국전, AI 반도체 소재 승부수…HBM·차세대 패키징 확대
- 63년 주기 약사 면허신고…올해는 2023년 면허신고자 대상
- 7HLB제약, 1200억 주주배정 유증 결정…생산 투자
- 8비보존, VVZ-2471 유럽 특허 등록 결정
- 9헤일리온, '정밀영양·데이터·CSR' 컨슈머 패러다임 선도
- 10복지부-GC녹십자, '검체검사오류' 소송…처분 정당성 쟁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