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일약품, 화장품업체와 코큐텐 공급 계약
- 박찬하
- 2006-09-14 12:06: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VAT 별도 총 54억원 상당...2009년까지 계약 유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화일약품은 국내 화장품회사와 54억원(VAT 별도) 상당의 코엔자임Q10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화일은 14일 공정공시에서 매출액의 10.2%에 달하는 54억원의 코엔자임Q10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나 계약 회사명은 비밀유지상 공개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공급계약은 9월 14일부터며 2009년 9월 14일까지 유지된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4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5[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66세부터? 8세부터? 헷갈리는 지사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 7"로비큐아 7년 데이터가 바꾼 ALK 폐암 치료 전략"
- 8조기 진입해도 약가 리스크…펙수클루 제네릭사 복잡한 셈법
- 9의료행위 재분류에 연 1600억 투입…소아외과부터 개편
- 10"장소 이점 약사 노력 아냐…문전약국 권리금 배상 60%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