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피나스테라이드 새 제법특허 획득
- 박찬하
- 2006-09-17 20:59: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연·포름산 이용 수소화 특징...하반기 중 제품발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미약품이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및 탈모방지제로 사용되는 피나스테라이드(Finasteride) 핵심 중간체인 안드로스탄 화합물의 새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를 8월 1일 획득했다.
이번 특허는 기존의 폭발성 강한 수소 및 고가촉매를 사용법과 달리 새로운 시약인 아연·포름산을 이용해 수소화 시키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한미는 이 특허를 활용 원료제조품목허가를 취득했으며 2005년 9월부터 상품명 '피나트라정'으로 국내시장에 발매하고 있다.
또 탈모방지제는 2006년 4분기 '피나테드정'을 상품명으로 발매할 예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일약품 자큐보, 출시 19개월 만에 P-CAB 2위 등극
- 2당뇨약 테넬리아 6%↑…제네릭 4년 견제에도 성장세
- 3같은 이름이면 같은 효과?…알부민 논란에 학계도 문제 제기
- 4이정석 바이오의약품협회장 "약사법 전반 혁신적 개정 필요"
- 5[기자의 눈] 약대 6년제 17년, 졸업생은 여전히 약국으로
- 6애브비 '린버크', 원형탈모증 임상 성공…적응증 추가 청신호
- 7"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리더 도약"…휴젤의 당찬 청사진
- 8씨티씨바이오 공장 가동률 편차…안산 123%·홍천 27%
- 9국군고양병원 간부 사칭 의약품 거래 사기 '주의보'
- 10리툭시맙 등 허가초과 비급여 승인 사례 171건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