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협, 판매자료 표준메뉴얼 회원사에 배포
- 최은택
- 2006-09-18 12:06: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성아트컴서 제작...이달 30일까지 CD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의약품도매협회(회장 황치엽)는 도매업체가 제약사에 제공하는 판매자료 표준메뉴얼을 개발, 이달 30일까지 전 회원사에 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
현재 표준메뉴얼은 신성아트컴에서 개발 중이며, 오는 25일까지 개발을 완료, 회원사에 CD로 제공키로 했다. 또 도매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다운로드도 가능해진다.
황치엽 회장은 "계약관계와 거래 등의 손실 우려 등을 고려해 볼 때, 협회에서 표준메뉴얼을 제작, 배포하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판단에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6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7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8"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9"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10"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