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팜제약, 홍태C핑크 100만병 유통 돌파
- 박찬하
- 2006-09-18 12:10: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속도로 휴게소 입점 등 다각화...약국유통 활성화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국마이팜제약은 7월 18일 출시한 돈태반 제품인 '홍태C 핑크'가 100만병 판매고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이번 100만병 유통을 계기로 유통채널 다각화를 모색하고 있으며 고소도로 휴게소 입점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100만병 돌파 원동력이 일반유통이라는 점이 아쉽다"며 "약국을 통한 확산에 향후 더욱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홍태C는 태반제제의 영양활력제로 마이팜제약 히트상품인 '이라쎈'에 6년근 홍삼과 비타민C를 첨가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6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7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8"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9"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10"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