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 수납창구서 전 증명서 일괄 발급
- 정현용
- 2006-09-21 09: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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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자 불편 없애고 '원스톱 행정'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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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원장 이종철)은 21일 국내 종합병원 중 최초로 전수납창구에서 모든 종류의 증명서를 발급하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증명서를 발급받으려면 발급 전용 창구를 방문해야 했지만 이번 서비스 도입을 계기로 원무과 전 창구에서 발급이 가능하게 된 것.
이로써 수납창구에서 ▲진료비 처리 ▲각종 증명서 발급 ▲원외처방전 발급(2006년 2월 시행) 등의 원무서비스가 한 곳에서 이뤄지는 ‘원스톱 서비스’가 구현됐다고 병원은 설명했다.
권기창 원무팀장은 “이 같은 원무서비스의 발전은 환자들이 병원 오는 것을 더욱 쉽게 만들어 줄 것”이라며 “환자들이 오는 곳이니만큼 편안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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