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동민 건강의 날' 행사서 건강상담
- 강신국
- 2006-09-21 10:42: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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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민 2,000여명에 복약지도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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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회장은 "동민 건강의 날 행사에 참석하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한다"며 "주민들에게 건강의 소중함과 올바른 복약 지도를 위해 열심히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구약사회와 대웅제약에서 실시한 '신체나이 측정' 및 건강 상담에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동민 건강의 날 행사는 성동구가 관내 동민들의 건강을 위해 성동보건소 및 보건단체가 함께 계획하는 행사로 십여 년 동안 이어져 오고 있다.
한편 구약사회는 성동보건소와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약의 올바른 사용'에 대해 지속적인 홍보사업을 전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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