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병원 재입찰, 도매업체 7곳에 낙찰
- 최은택
- 2006-09-22 13:32: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겜시타빈’ 등 234품목대상...4개 품목은 유찰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일산병원이 실시한 연간소요의약품 재입찰에서 도매업체 7곳이 낙찰자로 선정됐다.
22일 병원 측에 따르면 지난 21일 ‘겜시타빈’ 등 유찰된 234품목을 재입찰한 결과, 4품목을 제외한 203품목이 모두 낙찰됐다.
그룹별 단가총액입찰에서는 태경메디칼이 3그룹을, 한국벡스팜제약이 4그룹을, 개성약품이 13그룹을 낙찰시켰다. 협진상사에게는 15·16 2개 그룹이 돌아갔다.
품목별단가입찰에서는 두루약품과 신영약업이 각각 2품목을, 유니온약품이 1품목을 낙찰시켰다. 그러나 연번 48번의 알부민 2품목은 예가초과로 유찰됐다.
품목별 비율입찰에 붙여진 2품목도 예가초과로 무산됐다.
한편 지난 12일 실시된 1차 입찰에서는 제신약품 등 19개 업체가 낙찰자로 선정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기 자초한 영업 외주화…제약사 옥죄는 '자충수'됐다
- 2춤·노래·그림까지…"약사들의 끼와 재능 한번 보시죠?"
- 3약국 개척사업?…법원 재판서 드러난 종업원의 경영 개입
- 4고가 전문약 구매 수단으로 악용되는 온누리상품권
- 5한미약품, ‘4대 부문 체제’ 조직개편…2030 전략 강화
- 6대원, CHC 사업확대 속도…2028년 매출 1천억 목표
- 7'엔허투', 치료 영역 확대…HER2 고형암 공략 속도
- 8도네페질+메만틴 복합제 독점권 내년 1월까지 연장
- 9"제약·연구 실무의 현실"...고대약대 교우회, 진로 세미나
- 10SK바팜, 신약 전략 재정비…RPT·TPD 투트랙에 집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