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 리바로, HIV 감염자 심혈관 사건 억제 효과
- 노병철
- 2023-09-13 13:24: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HIV 감염자 대상 첫 임상
- 심혈관 사건(MACE) 발생 유의하게 감소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이번 임상은 HIV 감염자 대상 피타바스타틴 제제의 약효를 검증한 첫 연구로 국제학술지 ‘뉴 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신(NEJM)’ 8월호에 게재됐다.
미국 하버드의대 스티븐 그린스푼(Steven K. Grinspoon) 교수 연구팀은 12개국 7769명의 HIV 감염자를 대상으로 2015년 3월부터 2019년 7월까지 임상을 진행했다.
연구팀은 환자를 2개 그룹으로 나눠 3,888명에게 하루 4㎎의 피타바스타틴을 투여하고 대조군인 3881명에게는 위약을 처방했다.
임상 결과 피타바스타틴 복용군의 심혈관 사건 위험이 위약군보다 35% 유의하게 낮았다. 위약군에서는 총 136명에게 심혈관 사건이 발생했으나 피타바스타틴 복용군에서는 89명에 그쳤다.
또 심혈관 사건 또는 기타 원인에 의한 사망 발생은 피타바스타틴 복용군에서 170명을 기록해 위약군 216명보다 낮았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HIV 감염자는 심혈관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고 심혈관질환 예방 또는 치료 시 약물상호작용을 고려해야 한다”며 “이번 연구결과가 HIV 감염자의 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피타바스타틴 병용 가능성을 시사했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하철역에도 의원과 결합한 창고형 약국 들어선다
- 2'42년 순혈주의 깨질까'…유한양행, 차기 대표에 쏠린 눈
- 3이달부터 아토젯-보령, 바이토린-한국오가논 전담 유통
- 4엘앤씨바이오, 주주배정 유증으로 글로벌 생산기지 구축
- 5녹십자, 2Q 영업익 94%↓…자회사 연결 제외·고수익 품목 이연
- 6이의주 서울아산병원 전공의, 29기 전공의협의회장 당선
- 7조선대 약대 김창웅 교수·박여진 학생, 한빛사 우수논문 선정
- 8종근당 ‘텔미 시리즈’ 상반기 500억 돌파…성장 동력 부상
- 9제일약품, 자큐보 후속 신약개발 속도…항암·당뇨 투트랙 공략
- 10동화약품 윤인호 체제 마케팅도 바꼈다…TV줄이고 디지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