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루코사민100% 제품 "함유량 속였다"
- 이현주
- 2006-09-29 12:24: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정위, 판매업자에 시정조치...함유량 80%대 불과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공정거래위원회는 최근 글루코사민100% 제품을 판매하면서 허위·과장 광고행위를 한 17개 통신판매업자에 대해 시정조치(행위중지명령)했다.
이번에 적발된 품목들은 씨스팜 글루코사민, 한미 글루코사민100(한미양행), 종근당 글루코사민100, 일진 글루코사민, 한일 글루코사민100, 명문 글루코사민100 등 총 6개 제품.
공정위에 따르면 이들 제품들의 글루코사민 실제 함유량은 81.1~85.9%임에도 불구하고 '관절 및 연골을 튼튼하게 해주는 글루코사민만으로 100% 제조', '글루코사민 100%, 다른건 일체 들어가지 않음' 등의 광고문구를 사용했다.
공정위측은 "이들 제품의 시험성적서를 검토한 결과 글루코사민 실제 함유량은 100%가 아니었다"며 "이번 조치가 제품의 원료 또는 성분의 과장된 표현을 줄여 노인계층 피해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6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7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8"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9"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