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협회 '민간의료보험 협의체' 현판식
- 정시욱
- 2006-09-29 10:21: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병원-보험사 간 협력모델로 비용절감 노력키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한병원협회는 29일 민간의료보험 시장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설립한 민간의료보험 협의체(운영위원장 김철수, KPPO)의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서비스 준비작업에 돌입했다.
KPPO 운영위원장을 겸임하고 있는 김철수 대한병원협회 회장은 현판식에서 “병원과 보험사의 협력모델을 통해 업무 효율화와 비용 절감을 달성해 국민들이 더욱 편하고 저렴하게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이어 “KPPO는 단순한 의료 네트워크 서비스만 아니라, 향후 의료계와 보험업계간 의견을 협력적인 관계에서 조율할 수 있는 민간보험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병협은 이를 위해 의료문서 표준화 사업을 통해 의료정보의 체계적 관리방안을 마련하고, 향후 민간의료보험 의료비 심사에 있어 가이드라인의 제정 및 심의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2'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3삼일제약, CNS 매출 5년 새 5.7배 급증…다각화 속도
- 4지출보고서 내달 실태조사...폐업 시 비공개 절차 신설
- 5정부, CSO 추가 규제 나선다…업계와 공동 연구 추진
- 6슈퍼 항생제 '페트로자', 종합병원 처방권 입성
- 7톡톡 튀는 분회 사업들…약사 콘텐츠 공모전 응모작 보니
- 8"섬 주민에 드론 약 배송을"…국민 제안에 지자체 '난색'
- 9파마리서치, 1분기 매출 1461억원·영업이익 573억원
- 10CG인바이츠, R&D 비용 60% 급감…신약개발 정체성 흔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