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한의계 한의사전문의제도 개선 대토론회
- 홍대업
- 2006-09-29 14:21:0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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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협, 29일 오후 협회회관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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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협회가 최근 내부갈등으로 비화되고 있는 한의사 전문의제도 개선과 관련 이를 타개하기 위해 ‘범한의계 한의사전문의제도 개선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29일 오후 7시30분부터 10시까지 대한한의사협회 회관 대강당(5층)에서 진행된다.
한의협은 전문의 제도 개선을 위한 협의의 단초로 복지부에 제출했던 건의안은 일단 유보키로 하고, 대토론회에서 전문의 제도 및 개선에 대한 제반회원과 단체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방침이다.
이날 토론회 좌장은 김장현 대한한의사협회 부회장 겸 대한한의학회장이 맡고, 사회는 이영재 한의협 학술이사 겸 전문의제도개선 T/F팀 위원이 진행한다.
토론자로는 한의협 이효철 기획이사, 한의학회 전찬용 고시이사, 개원한의사협회 최방섭 회장, 청년한의사회 이경규 부회장, 한반전공의협회 염승철 회장과 이건영 부회장, 공중보건한의협 이태종 회장과 김영수 기획이사, 한의과대학학생연합회 정연찬 의장과 이현준 중앙집행위원장 등이 참여한다.
한의협은 “전문의 제도개선에 관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향후 정책적 대안제시를 위한 한의계의 발전적이고 열린 논의와 대통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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