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가톨릭임상연구센터에 50억원 지원
- 최은택
- 2006-10-01 13:00: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진흥원 신규과제 선정...가톨릭대 의과학연구원내 개소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지역임상시험센터 지원사업 신규과제로 선정된 ‘가톨릭임상연구지원센터’가 가톨릭대 의과학연구원 내에 설치됐다.
1일 진흥원에 따르면 가톨릭임상연구지원센터는 앞으로 아·태 지역 다기관 임상시험을 주도하는 세계적 임상시험센터로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선진국 수준의 인프라 구축과 임상시험 전문인력 양성, 첨단 임상시험기술개발 및 적용 등의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지원금액은 연간 10억원 이내, 지원기간은 2011년까지 총 5년간이다.
진흥원 이경호 원장은 지난 27일 열린 개소식에서 “임상시험은 대형 병원들과 제약 및 의약업계의 새로운 역점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면서 “가톨릭임상연구지원센터가 임상시험의 선진화를 위한 기반시설 구축,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갖춘 인력 확보 등에 기여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진흥원 의과학팀. 02-2194-721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팔수록 손해라도 일단 잡자"…제약업계 변칙 영업 확산
- 2창고형 첫 폐업 사례 나오나…전북 A약국 돌연 영업중단
- 3HLB 진양곤 회장 차녀 진인혜, 차세대 항암사업 전면 배치
- 4국산 CAR-T 첫 등장…4월 의약품 허가 '봇물'
- 5LG화학, 제일약품에 28억 손해배상 소송 청구한 이유는
- 6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7"혁신제약, 항구적 약가우대…성분명 처방 의사 처벌 없애야"
- 8'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9과소비 유발 창고형약국…'언젠가 쓰겠지' 소비자들 지갑 열어
- 10의료계, 한의사 PDRN·PN 주사 정조준…불법시술 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