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약업인 테니스대회로 우의 다져
- 정시욱
- 2006-10-02 13:26: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 취미활동 위한 약사공동체 만들 것"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박진엽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의약분업 이후 약사 취미활동, 약사동호회 등의 활동이 소홀해져 약사화합의 기회를 찾아볼 수 없었다”며 "약사취미활동을 활성화시켜 우의를 돈독히 다지는 약사공동체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약사테니스클럽 최병도 회장은 “친선테니스 대회는 역사가 오래된 대회로 새삼 뿌듯함을 느낀다”고 했다.
한편 대구시약사회 테니스 동호회 회원 5명이 특별 참석해 부산시 약사테니스클럽과 친선게임을 가졌으며, 부산약사테니스클럽 최병도 회장은 자비로 참가자 전원에게 티셔츠를 제공했다.
*A조 우승-이기철/조광제 준우승 - 이영재/박용호 *B조 우승-이기원/최창욱 준우승 - 강재원/박규석 *혼합복식조 우승 - 최병도/조명제 준우승 - 이영규/송명숙 *특별조-우승 오한희/여상동 준우승 - 조현효/전웅배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6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7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8"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9"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10"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