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포럼, 동아제약·베링거 등에 감사패
- 박찬하
- 2006-10-15 20:34:5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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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주년 기념 '한독우호의 밤' 행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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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독협회(회장 녹십자 허영섭 회장)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한독우호의 밤' 행사를 13일 르네상스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명숙 국무총리, 노베르트 바스(Dr. Norbert Baas) 주한독일 대사 부부, 강신호 전경련 회장, 이희범 한국무역협회 회장, 김종인 의원, 김명자 의원, 나경원 의원, 테오 좀머(Theo Sommer) 한독포럼 위원장 등 양국 인사 600여명이 참석했다.
한독협회는 또 양국 우호증진에 기여한 동아제약과 하이메트, 베링거인겔하임, 지멘스 등 4개 업체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와함께 지난 12일부터 4일 일정으로 제5회 한독포럼(the 5th Korean-German Forum)을 정치·외교, 경제, 교육·문화 등 3개 분야에 걸쳐 진행했다.
한편 한독협회는 1956년 초대 문교부장관을 역임한 안호상 박사가 주축이 된 민간외교단체로 출범했으며 현재 양국 경제계, 언론계, 학계, 정계 인사 등 1,000여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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