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서울숲에 무장애놀이터 1호 완공
- 박찬하
- 2006-10-20 15:04: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50평 규모 장애-비장애아 함께 놀 수 있는 공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20일 뚝섬 서울숲에서 권영진 서울시 정무부시장과 대웅 임직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무장애놀이터 1호 완공식을 가졌다.
'상상 거인의 나라'를 주제로 250여평 규모에 지어진 놀이터는 장애아동에게 안전한 문화체험 공간을 제공함은 물론 자연스럽게 장애아동과 비장애 아동이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신체-정신적 재활을 돕는다.
놀이터 건립에는 총 11억원이 소요됐으며 비용은 전액 대웅제약이 부담했으며 서울시가 부지제공을, 설계는 설치미술가 임옥상씨가 각각 맡았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국민 모두가 정신적으로 신체적으로 건강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대웅의 무장애 놀이터 건립사업은 서울숲을 시작으로 여의도 국회와 구리시에서도 진행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