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용약물학회, 임상전문가 국제 워크샵
- 정현용
- 2006-10-22 21:11: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20일 서울대 임상의학연구소...국제워크샵수료증 수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국응용약물학회는 내달 20일 서울대병원 임상의학연구소 대강당에서 임상시험 전문가 훈련을 위한 국제 워크샵을 갖는다고 22일 밝혔다.
학회는 산·학·연·관의 공동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제약,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분야의 임상·개발·검사·등록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참가자들에게 '국제워크샵수료증'을 수여할 계획이다.
이번 워크샵에는 미국 FDA의 고위전문가를 비롯해 EU, 일본 및 국내 정부, 연구기관 등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를 초청해 국제조화에 적응할 수 있는 실체적인 경험들이 분야별로 발표될 예정이다.
학회는 "산업별로 적용되는 임상시험의 본질과 차별화를 비교·평가함으로서 전문능력을 증진 시킬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통해 유익한 기술훈련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7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