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화제약, 대전식약청장배 축구대회 '우승'
- 박찬하
- 2006-10-23 19:41: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준우승-동우신테크, 공동 3위-한올·코오롱 차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중부제약기술회(회장 조성권)와 충북약우회(회장 오영택)가 주최한 이번 축ㄷ구대회는 예선을 통과한 대전-충남북 12개 업체 선수단과 가족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준우승은 동우신테크가, 한올제약과 코오롱제약은 공동 3위를 각각 차지했으며 번외게임인 족구대회는 동국제약이 우승을 했다
박수천 대전지방식약청장은 축사에서 "오늘 하루는 일상에서 탈출, 축구를 통해 스트레스를 푸는 날이 되기를 바란다"며 "대전식약청과 관내 제약사들이 축구대회를 통해 더욱 화이팅하는 계기가 되자"고 당부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