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약, 노숙희 씨 차기 회장으로 재추대
- 최은택
- 2006-10-30 12:15: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8일 3차 이사회서...부여 이희영 분회장 발의 만장일치 찬성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충남약사회 이사회가 노숙희 현 회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공식 추대했다.
30일 약사회에 따르면 지난 28일 열린 3차 이사회에서 이희영 부여군 분회장이 노숙희 현 회장을 후보로 추대하자고 발의했고, 참석 임원 전원의 찬성으로 통과됐다.
차기 지부장 선거가 한달 보름여 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후보들의 윤곽이 잡히지 않아 현 회장을 재추대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는 게 약사회 측의 설명.
노 회장이 다시 회장으로 당선될 경우 3년 연속 9년 동안 충남약사회를 이끌어 가게 된다.
노 회장은 이날 “회원과 충남약사회 위상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이사회의 추대를 수락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5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6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7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8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10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