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걷기대회에 약사 160명 참여
- 강신국
- 2006-11-06 11:40:5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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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림픽공원 피크닉장서...약우회도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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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식)는 5일 올림픽공원 피크닉장에서 '2006 회원가족동반·약우회 걷기대회'를 열고 자연과 하나 되는 시간을 마련했다.
김영식 회장은 "맑은 하늘 아래에서 회원 여러분들을 뵙게 돼서 반갑다"며 "오늘 하루만이라도 약국을 잊고 반회 원들과 자연을 벗 삼아 화합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에는 옥수반을 비롯한 12개반에서 160여명의 회원과 가족들이 참석했고 제약사 등 약업계 관계자 40여명도 ‘약우회팀’을 만들어 참여했다.
구약사회는 올림픽공원내 피크닉장에서 대회식을 갖고 올림픽공원 내 몽촌해자, 몽촌토성 길 등을 걸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회원들의 참석률과 장기자랑 등을 채점기준으로 ▲우승 5반 ▲준우승 1반 ▲3등 8반 ▲화합상 3반 ▲협력상 10반 ▲아차상 9반이 차지했다.
한편 개인 행운권 중 1등(운동용사이클)은 금호동에서 샘터온누리약국을 운영하는 본회 약국위원장 최수항 약사에게 돌아갔다.
행사에 참석한 내& 8228;외빈 명단은 다음과 같다.
▲이규진 대한약사회 부회장 ▲남수자 약학정보화재단 수석부이사장 ▲전영구 전서울시약사회장 ▲이은동 중구약사회장 ▲조찬휘 성북구약사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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