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정책硏, 데이터 협조 약국에 '선물'
- 이현주
- 2006-11-07 11:32:5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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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7개 약국 대상...LCD 모니터, 외장하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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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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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정책연구소가 처방조제 데이터 제공에 협조한 1,067개 약국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7인치 LCD모니터 5대, 데이터 백업용 외장형 하드 30대 등 300만원 상당 경품을 제공한다.
LCD모니터의 주인공은 경기 시흥시 삼성약국 이병열 약사, 서울 마포구 시민당 약국 정경숙 약사, 서울 중구 삼일약국 배용래 약사, 충남 부여군 장수약국 박주희 약사, 겨남 김해 대웅약국 장현수 약사 등 5명이다.
한편 연구소는 의약분업 실시 후 의약품 처방조제 현황과 문제점을 파악하기 위해 처방조제 경향분석 연구를 진행했으며 이를 위해 6년간 약국 처방조제 데이터를 7월 15일부터 9월 15일까지 방문 및 온라인 방식으로 수집했다.
문창규 연구소장은 "이 연구는 향후 약사들 조제수가 협상 등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이며 정확하고 충분한 양의 데이터 제공이 동 연구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데이터 제공에 협조해준 약사 회원들에개 감사의 뜻을 전하고 향후 지속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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